냥냥일기
고양이의 입맛을 찾아서 - 고양이 습식 사료 추천
갑자기 찾아온 집사 임명 구조자분께서는 이미 함께 지내고 있는 성묘들이아기 고양이 때문에 밥도 잘 못 먹고 스트레스를 받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씀하시며,저에게 입양을 적극적으로 권유해 주셨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고양이와 함께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는데요.구조자님이 빌려주신 이동 가방과 직접 챙겨주신 사료, 화장실 모래 등을 모두 들고 무작정 고양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날이었습니다.그날부터는 알아야 할 것들과 배워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유튜브에 나오는 수의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이 모여 있는 온라인 카페에 들어가 글들을 틈틈이 정독했습니다.그중에서도 건강과 관련된 부분은 매우 중요하기에 따로 메모해두기도 했는데요.오늘은 능력자 한 분께서..